2026.10.31 (토)
창원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대테러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7일 관내 창원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대테러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무분별한 대상을 향한 상해 또는 공포심을 조장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소방의 대테러 대응에 대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성산소방서 구조대 6명·경찰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 시작 ▶ 훈련상황 부여 ▶ 훈련종료 순으로 진행됐다.
주된 내용은 ▲ 재난 현장 도착 후 무 각본으로 훈련 메시지 부여 ▲ 일반통신 시스템 파손으로 소방통신시스템과 재난 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통신 점검 ▲ 돌발 상황 발생으로 인한 대처 및 협업 현황 점검 등이다.
장우영 대응구조과장은 “각종 테러와 재난에 대비해 대응능력을 기르고 관계기관과 원활한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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