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안동시 풍산읍에 소재한 한양제과(주)는 29일 공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캔디 생산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한양제과(주) 이중락 대표, 안동시의원및 각 사업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안동에 공장을 준공하는 한양제과(주)는 1980년 서울 성수동에서 창업해 누룽지 사탕 특허출원 및 47개의 캔디류와 4개의 캐러멜류 품목을 생산 중이며, 과자류 OEM 등 총 150개 품목을 유통하고 있다. 경기도 동두천에 소재하고 있던 한양제과(주)는 현재 안동시 풍산읍에 연면적 3,000㎡ 규모의 공장신축을 통해 제조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캔디류를 본격적으로 생산한다.
한양제과(주) 이중락 대표는 “이번 공장 준공을 통해, 고향인 안동에 새마음으로 뿌리를 내리고 싶은 의지”라며 “한양제과는 국내산 뿌리 열매등 농산물 가공을 통해 특색있는 원료로 K-CANDY라는 특색있는 제품을 만들어 한양제과라는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한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