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지난 31일 일요일 합천군에서 열린 제23회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도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자체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직접 마라톤에 참가했다. 도민과 함께 달리며 안전을 홍보하고, 응급처치 부스 운영·홍보물 배부 등 행사 참가자에게 유익한 체험을 제공했다. 체험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비상용 망치)을 증정해 즐거움을 더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도민에게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합천군 용주면 고품부흥1길 10-28에 있으며, 재난 안전, 화재 안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예약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누리집(www.gnfire.go.kr/firesafe)을 통해 예약할 수 있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