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4월 1일 관내 위기가정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에는 소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공감과연대 세움 장애인재활작업장 등 총 7개 기관 담당자가 참가했다. 요번 참가자들은 장애인 가구, 청·장년 1인 가구 등 대상 가구의 가정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장애인 가구의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서비스연계,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제공, 자립유도방안, 해당 가정의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등과 함께 자살 위기가 있는 청장년 1인가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구축, 청장년1인가구 특화프로그램, 자조모임 정보제공 등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향후 정기적인 통합사례 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 연계 지원 및 맞춤형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보다 내주변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있는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