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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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후보, 한유총 인천지회와 유치원 정책 간담회 가져
▶ 배준영 국회의원 후보, 3일(수) 한유총 인천지회와 유치원 정책 간담회 가져 ▶ 돌봄·방과후과정비 현실화 등 사립유치원 현안 논의 ▶ 배준영 후보,“사립유치원 처우를 포함한 육아 정책에 적극 나설 것” |
배준영 국회의원 후보(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는 3일(수), 영종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인천지회(이하 ‘한유총 인천지회’) 소속 지역 유치원 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한유총 인천지회와 배준영 국회의원 후보가 유아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총 인천지회가 건의한 정책은 △ 돌봄·방과후과정비 현실화 △ 표준유아교육비 산정 현실화 및 지원 강화 △ 유아 학비 5만원 증액 사업 개선 △ 유치원 증여특례 △ 학급운영비 증액 △ 통학 여건 개선등 여섯 가지다.
한유총 인천지회 신혜숙 회장은 “배준영 국회의원 후보는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영종 지역에 초중고 4개교를 신설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는데 앞장서왔다” 며, “유아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고 관심이 많은 배 후보가 앞으로 사립유치원 여건 향상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배준영 후보는 “제 지역구인 중구 강화 옹진은 작년 8월 기준 합계출산율이 각각 0.8명, 1.13명, 1명으로 전국 평균을 웃돈다” 며 “'한 아이를 온 나라가 키운다'는 말처럼, 사립 유치원 처우를 포함한 육아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후보는 21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 영종국제도시 내 초중고 4개교 신설 △ 제물포고등학교 이전 철회 △ 인하대 정부 재정지원 부활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또한 △ 책걸상 등 노후 교육설비 교체를 국가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 사이버폭력도 학교폭력에 포함해 처벌하고, 학교폭력 피해자 보호를 촘촘히 하는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해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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