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박한상 회장)는 4일 경북도청에서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데 소중하게 쓰인다.
1958년 설립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954개 종합건설 사업자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난해 고향사랑 기부금 2천5백만원, 집중호우 피해 성금 1억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등 매년 어려운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며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국가적 위기인 저출생을 극복하는데, 건설인들이 힘을 모으고, 문제해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기 위축으로 건설시장이 힘들 때인데도 불구하고 건설업계에서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부닥칠 때마다 도움을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답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