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본사 정용상 총재
- 사단법인 4월회 제19대 신임회장에 정용상 동국대교수 선출
정용상 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사단법인 4월회 회장에 선출되었다고 전했다.
4월회는 4,19 민주이념을 현창.계승 발전시키는 목적의 순수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4월회는 4월 1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1. 고려빌딩 611호 사단법인 사무국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정용상 수석부회장(회장 직무대행)을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정용상 회장은 현재, 동극대 명예교수, 키르키즈스탄 유라시아대학교 석좌교수, 민주평통 국민소통위원장, 한국법학교수회 상임고문, 흥사단 통일운동본부 이사회 의장, 지구와에너지 이사장, 헬프 시리아 상임대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남북과학기술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본사 법률총재 등을 맡고 있다.
정용상 회장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전국법과대학장협의회 회장, 동국대학교 법과대학장·법무대학원장, 흥사단 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 민화협 공동의장,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정용상 회장은, ”4월 혁명은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진 민주화의 시원이며, 4월혁명세대는 한국의 산업화의 성공의 주역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4월혁명정신을 현창·계승·발전시켜, 선진 민주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그 푯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4월혁명정신의 청년화·21세기화·글로벌화를 추구해 나아가 한다. 궁극적으로 4월혁명정신의 완성은 온전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기반한 남북통일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세계평화와 인류 공존공영을 선도하는 세계속의 중심국가(린치 핀 코리아)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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