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4월 12일 송우 우체국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 활성화를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재현 소흘읍장,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복 민간위원장, 송우우체국 최창상 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지원, 우편집배원의 위기가구 제보,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지원 및 사례관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창상 송우우체국 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흘읍의 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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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재현 소흘읍장은 “소흘읍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송우 우체국에 감사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이 좀더 안심할수있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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