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원은 (구월2동, 간석2‧3동/더불어민주당)은 4월16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종합적인 노인정책 마련을 촉구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정순 의원은 “2025년이 되면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된다며 노인돌봄, 일자리, 여가활동, 노인혐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 다양한 노인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 부서의 사업들을 인구정책, 저출산‧고령화 차원에서 분석하고, 수도권 지역특성을 반영한 노인정책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도록 촉구했다.
또한 “국공립 장기요양기관의 확대,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 노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의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발언을 이어갔으며 이 의원은 ”초고령사회에 노인이 서글프지 않고 그 가족이 힘들지 않도록, 노인을 배려하며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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