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화재취약시설을 불시에 방문해 화재 안전 조사를 진행(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오는 29일까지 관내 화재취약시설을 불시에 방문해 화재 안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화재 특성과 발화 요인들을 분석해 화재 저감 및 선제적 예방을 목표로 하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고시원2, 목욕장1, 물류창고1 등 관내 화재취약시설 4개소를 불시에 방문하여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다중이용업주의 의무 사항 이행 여부 확인 ▲ 소방 안전관리 업무수행에 관한 사항 ▲ 소방시설·피난시설 유지·관리, 피난 경로 및 피난계획 ▲ 소화·통보·피난 등의 훈련 및 소방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 등이다.
박영준 안전예방과장은 “고시원 등과 같은 화재 안전취약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크고 피해 확산이 빠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이번 안전대책 추진 동안 위험 요소들을 촘촘히 살펴 이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