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미나리 7가지 효능
미나리는 알카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 겨울내 몸 속의 묵은 때를 벗어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는 계절, 미나리를 먹어보자
1. 다이어트
미나리는 100g당 16kcal로 저열량이면서 포만감을 높여준다.
섬유소가 많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쉽게 배가 부른 느낌을 받게 되어 식욕 억제 효과를 볼수 있다. 또 내장지방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비만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효과를 가져다준다.
2. 피부 미용
미나리는 콜라겐을 생성해주는 식품으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를 지녔다. 또한 잡티를 제거해주고 피부의 주름을 없애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미나리의 퀘르세틴,캠프페롤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이 뛰어난 항산화 작용을 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하방지에 도움이 되어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3. 해독 작용
미세먼지나 황사,중금속,방사능,환경 호르몬 등의 독소들이 몸속으로 들어와 쌓이게 되면 피로를 만들고 집중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미나리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리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와 각종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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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혈관 건강
미나리 속 풍부한 칼륨 성분이 혈관 속 나트륨을 배출시켜주어 혈액순환에 좋다. 각종 비타민 성분과 섬유질이 혈액을 정화해 콜레스테롤과 혈압의 수치를 낮춰준다. 혈관 건강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주며 고혈압과 같은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5. 간 건강
미나리에 함유된 이소람네틴 성분은 간 기능을 활성화시켜 간의 전체적인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미나리의 페르시카린 성분은 간의 독성물질을 해독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두 성분은 염증을 억제시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며 알콜 분해 작용도 해주어서 숙취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급성 간염이나 술을 마시면 발생할 수 있는 간경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6. 항암 효과
퀘르세틴과 캘프페롤 성분은 항산화뿐만 아니라 암세포가 생성하고 증식하는 걸 억제시켜 대장암,전립선암 등의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미나리를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는 것보다 항암효과를 더 효과 적이다,
7. 변비 예방
미나리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준다. 장 운동의 개선으로 배변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변비 개선 및 숙변 배출에 효과적이다. 장 내 독소를 배출시켜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게 위치는 주안 "빨대네 미나리 생 삼겹살" 032-875-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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