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9일 김주수 의성군수와 이국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역량에 맞는 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성군은 ▲관광두레PD 활동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사업 관련 행정지원 ▲관광두레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 인력 및 역량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육성 등을 지원한다.
협약식 이후에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지역주민이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 이상훈 전문위원이 관광두레 사업을 설명하고, 박설희 의성관광두레PD는 지역진단자료 보고 및 주민사업체 공모에 대해 설명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생활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관광두레사업이 지역관광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