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4월부터 1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서비스 「행복더나눔 건강다드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행복더나눔 건강다드림」 사업은 어르신의 혈압, 당뇨 수치 등을 확인하며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상시 휴대할 수 있는 기초 의료 정보 카드를 제작해 지급하고 필요시 유관 기관 서비스와의 연계를 돕는 등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썼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건강 상담을 하거나 진단을 받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어려웠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 건강도 살펴주고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헌일 관인면장은 “이번 경로당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행복더나눔 건강다드림」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복더나눔, 건강다드림, 말처럼 우리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이 불편함에서 해결 될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며 살기좋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