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재연)는 2024년 6월 10일 신북면 소재 허브 아일랜드에서 문화누리카드 관광 프로그램 「함께해요, 문화누리여행」을 추진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여행, 영화, 공연, 체육활동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13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았음에도 문화생활을 향유하지 못했던 주민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이번 여행을 추진하게 됐다.
여행에는 주민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벤더 베개 만들기, 라벤더 오일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족욕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한 어르신은 “새심하게 챙겨주신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여러 제약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향유하지 못하는 선단동 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우리의삶이 행복해지는 시대가 되어 모든이들이 문화생활을 즐기수 있는 변화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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