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2024.6. 10. 16:39경 안동경찰서 역전지구대로 “대구에서 안동왔는데 보이스피싱 수거책 같다”라는 내용의112 신고가 접수되어 역전지구대 3팀 소속 근무자 경감 하연태, 경감 장후모, 경위 이인호, 경사 이동원, 경장 남구화가 신속히 출동한 바,
신고자는 택시기사로, 탑승하였던 손님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의심된다 진술하여, 출동경찰관들은 신고자로부터 해당 손님의 인상착의 및 이동경로에 대해 진술 청취 후, 순찰 중 안동교회 근처에서 유사한 인상착의의 30대 남성을 발견하였다.
출동 경찰관들이 위 남성에게 범죄사실에 대해 추궁하자, 남성은 텔레그램에서 지시를 받아 돈을 전달해주면 수고비를 받기로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중이었고, 당시에도 피해자로부터 5,000만원을 받아 전달하는 중이었다 진술하며모든 범죄사실을 시인하였고, 이에 출동 경찰관들은 남성을 피의자로 인지 후 현행범 체포하였으며, 피해자로부터 편취한 금액 5,000만원을 압수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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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범죄예방과 |
책임자 |
경 감 |
이진용 |
(054-850-9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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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지구대 |
담당자 |
경 장 |
강은서 |
(054-850-9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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