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 12일~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리젠트 파크(Regent’s Park)에서 개최된 ‘테이스트 오브 런던(Taste of London 2024)’에 참가해 관광거점도시 안동 홍보를 펼쳤다.
‘테이스트 오브 런던 (Taste of London)’은 매년 6월 런던 리젠트 파크에서 개최되는 야외 페스티벌로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 스타 셰프와 유명 레스토랑, 외식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등이 참가하는 영국 최대의 음식축제로 런던에서 인기 있는 30여 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함께 전시, 요리 강습,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진행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제작한 안동 홍보 영상과 음식 소개 영상을 보여주고, 다가오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리플릿과 안동 관광 홍보 책자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첫째 날에는 런던의 유명 일간지인 런던 포스트(London Post)에서 현장을 찾아 설월당 김도은 종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두 차례에 걸쳐 안동의 관광지와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기사를 싣기도 했다. 그 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를 요청하는 등 현지에서 안동의 음식과 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런던 포스트 기사
1. London’s premier food festival 2024 returns to Regent's Park | London Post
2. From Andong to London: Korean culinary heritage shines at taste festival | Lond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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