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청송군새마을회(회장 권동준) 부남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6월 21일 새마을 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거공간을 개선해 주는 복지공동체사업이다. 이번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대상자는 부남면에 거주하는 고령 어르신으로 집이 낡고 오래되는 등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회장 김현철), 부녀회(회장 염정미), 문고회(회장 김명자)는 쾌적한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해 벽지도배 작업과 싱크대, 장판 및 창호 교체 작업 등 집수리 봉사활동에 힘을 모았다.
이날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생활환경이 좋지 않아 불편함이 많았는데, 더운 날씨에도 땀을 흘리며 도와주신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가정에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주신 부남면 새마을회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하는 부남면을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