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원도심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중앙신시장에는 ‘왔니껴’ 안동 5일장을, 구시장에는 주말 풍물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용상공설시장은 안동 한우와 달빛을 소재로 한 상품개발 및 디자인 특화로 전통시장별 특성화 요소를 더해 지역 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1일(화) 북문시장에 고객지원센터가 준공됐다. 북문시장을 찾는 고객의 편의 제공과 북문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공모에 참여, 최종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6.78㎡, 3층 규모의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했다.이를 통해 북문시장을 찾는 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북문시장 상인회는 고객지원센터 준공을 계기로 경영현대화와 상인 의식 변화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를 얻고 시장의 자생력 강화에 힘쓰기로 마음을 모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준공식에서 “오늘을 계기로 북문시장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경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