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포천로타리클럽(회장 김우진)은 2024년 6월 22일 가산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가정은 고령의 장애인 어르신 가정으로, 단열이 안되는 나무로 된 홑창의 창호와 미닫이 방문, 배수가 잘 안되는 씽크대 등 전체적으로 열악한 거주 환경에 노출됐던 가구다.
이날 포천로타리클럽 회원 10여 명은 문 교체, 씽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김우진 포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포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꾸준한 재능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모두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종형 가산면장은 “주거환경개선에 나서주신 포천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가산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어려운이웃을 발굴하여 봉사하시는 봉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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