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셀프주유소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리 실태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6월 19일부터 7월18일까지 셀프주유소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셀프주유소 18개소에 대하여 안전 관리 실태 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의한 기름증기 발생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유취급소 위치·구조·설비 기준 및 위험물 취급 기준 위반 여부▲변경 허가 위반 여부 ▲정기 점검 이행 사항 ▲위험물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점검 등이다.
한편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은 주유소 내 흡연 금지를 명시하고 있고 이를 위반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7월 31일부터 시행된다.
박영준 안전예방과장은 “셀프주유소는 운전자가 직접 주유하기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이 일반 주유소보다 높다”라며 “관계인뿐 아니라 주유소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화재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