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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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7일, 영종국제도시의 바이오특화단지 지정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조속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제6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을 포함해 5개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다.
인천의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 따라, 앞으로 영종국제도시 제3유보지 약 110만평 부지에는 글로벌 진출 거점 첨단산업단지와 산업⦁주거⦁근로자 복지시설이 포함된 정주 친화적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배준영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로서 그동안 국무총리와 주요부처 장관들이 참여하는 고위당정협의회 등에 참석하며 인천의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배준영 의원실은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당일 즉시 LH 외자유치센터와 면담을 갖고 제3유보지 발전계획 등 논의했으며, 조만간 산업부 등 정부기관과 접촉할 예정이다.
배준영 의원은 “앞으로 국회 차원에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과 긴밀히 조율하여, 제3유보지 개발이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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