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일 제59회 전국기능경기 출전을 위해 경상북도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경주신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도 쉬지 않고 마무리 훈련에 매진하는 경상북도 대표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이날 부지사는 경주신라공업고 교장으로부터 선수 훈련 상황에 관해 설명을 들은 후 직종별 훈련장을 순회 참관하며자동차정비, 배관등 4개 직종 20여 명의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응원하고 애로사항을청취했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2008년 이후 16년만에 경북에서 개최되며, 개·폐회식은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기술인들이 대한민국 산업화를 상징하는 구미에서 한자리에 만난다는 데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대회기간은 8월 24일부터 7일간이며, 경상북도 포항, 구미, 경주, 안동 4개시일원에서 산업용드론제어 등 총50개 직종 1,800여 명의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인에 도전한다.
경상북도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연속 종합우승이라는기술저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49개 직종에 150명의 경북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개최지 이점을 최대한 살려 5연속 종합우승을달성한다는 전략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