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4일 서장실에서 부상 소방공무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상기 의창소방서장, 신화철강 정현숙 대표이사,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상 직원의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화철강에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한 기부금 지정 기탁으로 부상 직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기 서장은 “현장 활동 중 상처를 입은 직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분의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이 직원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있음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