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구미시는 8일 호텔금오산에서 구미경제를 이끌어 가는 경제계 원로와 전‧현직 경제인,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경제계 원로의 고견과 노하우를 듣고 전‧현직 경제인과 기업인 간의 소통,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많은 경제계 인사들과 구미의 다양한 산업 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앞으로 구미시가 나아갈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마련한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구미경제 발전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지역경제 원로 대표인 박병웅 구미상공회의소 9대 회장(대아산업 대표이사 회장)은 “구미시가 원로 경제인들을 예우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감동했고, 앞으로 구미경제 발전에 미력하게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지역 경제계의 많은 도움과 지원 덕분에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기회발전특구까지 정부의 지방시대 대표 4대 특구를 모두 유치할 수 있었다”며, “지역 경제계의 경험과 가치를 많이 공유해주길 바라며, 구미재창조를 목표로 더욱 속도감 있는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