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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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마·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 당부(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올여름 장마·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함을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돼 풍수해 피해 발생에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른 장마 등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상습 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피하기 ▲TV, 라디오, 인터넷을 통해 기상 상황 수시로 확인하기 ▲개울가, 하천, 해안가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기 등이 있다.
또한,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출입문 등 파손될 위험이 있는 것은 미리 교체하고, 테이프를 이용해 창문을 창틀에 단단히 고정해 틈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길하 마산소방서장은 “집중호우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하길 당부드린다”라며 “침수가 예상된다면 절대로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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