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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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한국GM을 방문해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 지도(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11일 관내 1급 소방 안전관리 대상물인 성산구에 있는 한국GM을 방문해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화재 발생 가능성 우려가 있는 장마철에 화재 취약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며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차단 ▲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안전 당부 ▲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 소방 통로 확보 ▲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강종태 서장은 “공장 시설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연소가 급격히 확대될 뿐 아니라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공장 관계인의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 예방 순찰 강화 등 자율 안전관리 체계 정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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