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백영현 (포천시장)는 2024년 7월 17일, 밤사이 발생한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되자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날 백영현 시장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긴급 회의를 소집해 집중호우로 인한 어룡1통 교차로 등 주요 도로의 침수 현황과 수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며 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쏟아진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된 주요 지역을 찾아 신속한 현장 대응과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침수 복구 지휘에 나섰다.
또한, 추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는 등 다각도로 행정력을 동원했다, 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임을 직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며, “상습 침수 지역과 호우 취약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예찰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집중호후로 생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위해 사전안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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