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청렴 서당 운영(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23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4주간 도내 18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와 부패행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청렴 서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렴 서당’은 경남소방본부에서 도내 전 소방서를 순회 방문하여 소방 행정·민원 업무 담당 부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하여 불합리한 제도 등을 개선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조직 내 청렴 분위기 정착을 위한 시책이다.
하반기에는 그동안 추진되었던 청렴 시책 점검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오는 8월부터 실시될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설문 유의 사항 안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는 앞으로도 민원인·내부 직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불필요한 절차 발굴 및 개선과 직원 간 소통하고 공감하여 청렴한 조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직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공감을 끌어내고 청렴한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여 도민들이 체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경남 소방이 솔선수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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