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대우여객자동차(주) 44주년 창립 기념일 맞아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가져온 축하 떡케이크와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친절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 대우여객자동차(주) 44주년 창립 기념일 8. 1일(목)을 맞아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축하 떡케이크를 전해왔다.
팔월의 뜨거운 태양아래 상공회의소 고객지원본부 최찬호 본부장께서 커다란 떡케이크를 직접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업체를 방문해 주셔서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1979년 특허청으로부터 울산지방 특허자료열람소로 지정되어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00년 특허정보지원센터를 거쳐 2004년 현재의 울산지식재산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기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각종 특허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관련 컨설팅과 사업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울산상공회의소 이윤철 회장은 특허청과 울산광역시로부터 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2009년), 브랜드지원사업(2011년), 디자인지원사업(2012년), 기술창업지원사업(2017)을 인가받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유일의 지식재산 종합지원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4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운수회사로서 대한민국 노, 사 상생 1위 기업으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19년~23년 5년 연속 최우수 기업을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 23년도에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대통령 인증패를 수여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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