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박상돈 천안시장이 5일 천안에 살고 있는 제16회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최예진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보치아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금메달 획득의 영예를 안은 최예진 선수와 최예진 선수의 어머니이자 경기파트너인 문우영 씨, 임광택 감독에게 축하메시지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최예진 선수(충남장애인체육회)는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 보치아 역사상 최초 개인전 여성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6년 리우 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종목 은메달 획득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보치아(BC3)페어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남보치아연맹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 시장은 “자랑스러운 우리 보치아 선수단이 선전할 수 있도록 70만 천안시민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며 “뛰어난 열정과 노력으로 연속 패럴림픽 9연패를 거두고 있는 보치아 선수단은 장애인 등에게 귀감이 될 것이고 국민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있도록 앞으로도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