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6일 도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손잡고 흥미진진하고 기억에 남는 안전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안전 체험관은 체험 시설 내에서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지만, 이번에는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스릴 넘치는 고스트 파크를 배경으로 촬영하여 더욱 생생한 안전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해당 영상은 119에 신고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관여한 숏폼 영상으로 경상남도 안전 체험관 유튜브(https://youtube.com/@gnsafetycenter)와 인스타그램(https:
//www.instagram.com/gn.safetycenter)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특히, 8월 6일에는 고스트 파크를 직접 방문하여 리플릿을 배포하고 간단한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등 도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안전 체험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남도 안전 체험 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안전 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