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대표 김홍구 의원)는 8월 5일(월) 경북-강원 경계지역 중 태백시를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홍구 대표의원 등 회원의원, 경상북도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봉화군-태백시 경계지역인 만항재를 비롯하여 경북-강원 경계지역 현장을 살펴보았으며, 시도 경계지역 발전방안을 논의를 위해 태백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의 만남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이한영 운영위원장(국, 태백시)이 참석하였으며, 강원도 태백시와 지리적으로 인접한 봉화군과 울진군 경계지역의 열악한 조건을 보완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가지고 함께 개선해 나갈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김홍구 대표의원이 전국 최초 발의한 ‘경상북도 경계지역 발전 지원 조례’를 소개했고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연구회 대표인 김홍구 의원은 “경상북도의회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지속적인 만남과 협의를 통하여 경북-강원 경계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