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 5일 이승택 부군수 주재로 비상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대책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전국 열대야 발생일수는 8.9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폭염 및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에 청송군은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피해 예찰활동 및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노약자 등 폭염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폭염 건강피해 감시체계 운영,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 행동 요령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군민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에는 영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그늘 휴게공간 및 수분섭취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