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12일 서울경찰청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본부장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도박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주목받음에 따라 이번 챌린지 동참으로 도박이라는 중독성 범죄 사전 차단 분위기의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용진 본부장은 김영호 진해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고, 다음 주자로 이상기 의창소방서장, 강종태 성산소방서장, 이길하 마산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는 9월17일(도박중독 추방의 날)까지 이어지며, 인증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별도 지목을 받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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