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센터장 최서현)는 2024년 8월 9일 포천시 북부지역 8개 면의 중장년 1인 가구, 사례관리 대상자 등 결식위험이 있는 210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복지센터 직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자원봉사 등 25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희망애찬제작소에 모여 밑반찬과 함께 삼계탕을 만들었다.
관계자들은 밑반찬과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폭염 및 태풍 피해 예방 안내문도 함께 배부했다.
최서현 센터장은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건강을 걱정하면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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