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14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백운산 4대 계곡의 물놀이 현장을 방문해 집중 안전 점검을 펼쳤다. ![]()
▲ 4대 계곡 물놀이 현장 방문,안전 점검
이날 정 시장은 진상면 어치계곡 물놀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현장을 방문해 시설 관리 상태, 물품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점검을 마친 정인화 시장은 현장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선제적으로 안전조치를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현장 점검 후 물놀이 안전 캠페인에 참여한 정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수상 안전 기본 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안전관리요원과 119 수난구조대원 및 이하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숨은 영웅’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 4대 계곡 물놀이 현장 방문,안전 점검
한편, 광양시는 수난사고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수상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백운산 4대 계곡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3개소(봉강, 옥룡, 진상)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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