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여름철 일광화상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법 및 대처법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여름철은 피부 노출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야외 활동이 장시간 이어지면 일광화상이 발생해 피부에 염증이 생겨 붉어지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법으로 ▲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 실외 활동 피하기 ▲ 긴소매 옷 착용, 양산 등으로 피부 보호하기 ▲ 외출 시 노출 부위에 선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등이 있다.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 냉찜질 ▲ 찬물 샤워 ▲ 피부 보습제 바르기 ▲ 물집 발생 시 병원 방문 치료 등의 조처해야 한다.
박영준 안전예방과장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일광화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예방수칙 등을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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