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엽)가 2024년 8월 21일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원수산 산책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담동은 ‘2024 도담동은 우리가 가꾼다’를 캠페인 활동 표어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도담동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 50여 명은 원수산 산책로에서 2개 조로 나뉘어 곳곳의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산책로와 황톳길 구간에 흩어져있는 낙엽과 자갈, 나뭇가지 등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손지혜 도담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께서 쾌적해진 원수산 산책로를 보며 산뜻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원수산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담동은 원수산은 특히 황톳길이 잘 형성돼 있어 사계절 시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과 함께 원수산 환경정화 활동을 겸한 청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더운 여름철에도 도담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준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담동 곳곳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결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봉사자들의 봉사활동으로 환경정화에 많은 도움이되길 기대해보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웃으면서 봉사활동 하시는 봉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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