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상북도는 26일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문화복지관에서 외국인유학생 ‘산업캠퍼스 실습인턴제 시범사업’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16개 기업체가 참여해 9월 2일 개강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 현장 실습 학기제에 참여할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면접을 봤다.
대구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재학 중인 4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면접을 봤고, 해당 기업에서는 인터뷰를 통해 인턴으로 근무할 학생들을 선발했다.
이들 대부분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로서 현장 실습 학기제를 통해 일과 학습을 병행한다.
특히, 주 4일은 기업체에서 현장실무 교육을 이수하고, 나머지 1일은 비즈니스 매너, 정보전산교육, 산업분야별 현황 및 동향, 직무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외국인유학생 취업지원 교육패키지2.0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유학 장소를 정할 때 경북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오는 9월부터 현장 실습 학기제를 포함한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교육패키지2.0 사업을 일부 시범운영 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