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한마심포닉밴드의 <마산해양공원과 함께하는 재즈퍼레이드>가 8월 31일 토
오후 3시에 마산3.15 해양누리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1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한마심포닉밴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이 모여 활동하는 전문예술 단체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단체이며 앞으로의 앞날이 기대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전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민의 문화생활향유 기회 제공 및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마산3.15 해양공원에서 퍼레이드 형식의 공연이 진행된다.
본 공연은 시민들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재즈 장르의 곡을 관악단만의 웅장한 편곡을 기반으로 Louis Armstrong의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을 시작으로 Autumn Leaves, Uptown Funk, Misty All of me, Some Day My Prince will Come, Toy story OST, La La Land Medley 등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재즈와 영화 음악이 퍼레이드 형식의 연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연을 선사하고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본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4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본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010-5775-39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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