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29일 오후 중점 관리 대상인 진해구 이동에 있는 연세에스병원에서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9일 오후 중점 관리 대상인 진해구 이동에 있는 연세에스병원에서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취약자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화재 무 각본 훈련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유사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훈련 사항은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관계 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통한 협력 방안 모색 ▲소방관서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한 대응 역량 강화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가상훈련으로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하게 됐다”라며 “합동훈련과 더불어 자체 훈련과 교육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환자와 관계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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