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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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축구센터에서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전을 대비해 합동 소방 훈련(사진/성산소방서)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9일 성산구에 있는 창원축구센터에서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전을 대비해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국체전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창원축구센터 내 축구장 및 실내 체육관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소방 출동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체전 기간 중 방문객이 많아질 때 관계자의 초동 조치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계자 신고, 상황전파, 인명 대피, 초기진화 등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장우영 대응총괄과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한 사전 대비와 대응체계 확립으로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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