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영주시 하망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30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인도변 잡초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하망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주축협 하망지점 일대에서 인도변 잡초제거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안위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성히 자라난 잡초들을 제거하고 정돈된 거리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하겠다”며 말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망동은 자체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를 시행하여 단체별 참여를 유도하고 체계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시 미관 정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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