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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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감지할 수 있는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눈에 잘 띄는 곳에 1대씩 비치해야 하며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하고 구매는 온라인 쇼핑물 및 대형마트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중한 가족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함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활동은 지역 전광판 등 영상매체를 통한 대국민 홍보, SNS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콘텐츠 홍보, 안전 캠페인을 통한 화재 예방 콘텐츠 홍보 등이다.
이길하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가정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이번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을 통해 고향에 안전을 선물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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