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3일 추석 벌초·성묘 시기를 맞아 예초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예초기 사고는 추석 전 벌초 작업이 많은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으로, 안전 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예초기 안전사고 수칙으로는 ▲안면 보호대, 보안경 착용하기 ▲긴팔, 긴바지, 진동방지 장갑 착용하기 ▲무릎보호대, 안전화 착용하기 ▲작업하는 15m 이내 접근금지 ▲예초기 사용 시 돌, 나뭇가지 조심 ▲칼날 이물질은 반드시 동력 차단 후 실시하기 등이 있다.
이상기 서장은 “예초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보호장비를 착용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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