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 사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생활 필수품 포장・배달 자원봉사 활동 전개-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지난 4일 추석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2024년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에 참여했다고 전해 왔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은 쌀, 휴지, 밑반찬, 세면용품 등의 생활필수품을 꾸러미로 포장하여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나눔 실천 자원봉사활동이다.
도시교통공사 자원봉사자들은 국립박물관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조치원로타리클럽,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삼성전기(주), ㈜선양소주 등의 다양한 지역내 기관・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하고 손수 포장한 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하여 온기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온기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우리 주변을 세심히 살펴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교통약자들을 위한 ‘승하차도우미’, ‘어린이교통안전교육’, 지역 노인일자리를 위한 ‘정류장 및 어울링 가꿈이 사업’, 지역 환경을 위한 ‘ECO세종 쓰담 걷기’, 그리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희망광고’, ‘전통시장 장보기’ 등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