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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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19구급활동 비상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통한 선제적 구급 대응 태세 점검(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0일 추석 연휴 119구급활동 대책 마련으로 비상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통한 선제적 구급 대응 태세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이어진 전공의 집단 휴진으로 의료 공백 우려가 잇따르자,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대응을 강화하고자 10일 구급지도 의사가 소속된 창원한마음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이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의료 공백 최소화 당부와 비상 응급의료 체계를 24시간 유지하고 있는 의료진 등에 감사의 인사와 격려를 전달하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빈틈없는 비상 응급의료 체계 강화로 창원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중증도 분류에 따라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적정한 이송을 통해 시민들이 차질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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