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10일 오후 창원소방본부 소방안전위원회에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 300만 원을 가족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소방안전위원회(위원장 허종부)는 부산 신항 배후 단지 내 대형 물류창고 67개의 안전관리자로 구성되어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소방 정책을 발굴하고 우수정책을 공유·확산해 대형 물류창고 및 위험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됐다.
전달식은 소방본부장실에서 소방안전위원회 허종부 위원장을 비롯해 지원 대상 가족, 소방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소방안전위원회 허종부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진 본부장은 “우리 모두의 작은 나눔으로 ‘함께’라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