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구미도시공사는 대구경북 공공 재난안전 공동협의회(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구미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9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설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공 재난안전 공동협의회는 대구 ‧ 경북 내 시설관리 전문 공공기관의 재난안전 전문성 강화,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모임으로, 기관 서로간의 시설물 교차점검, 유지관리 기술개발 등의 안전분야와 우수사례 공유 및 조언 등 상호협력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재난안전 공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안전점검은 구미도시공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하였던 방식에서 벗어나 점검의 신뢰성 확보와 내실을 기하기 위해 공동협의회를 초청하여 합동 점검을 진행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기반시설물의 전기 ‧ 가스 ‧ 소방 분야,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복구체계, ▲안전사고 예방장비 관리 및 구조체 노후화 상태, ▲기계설비 운영상태 등 전방위적 점검을 진행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였으며, 그 외 미흡 부분은 명절 연휴 시작 전까지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금번 구미도시공사 합동점검을 도와주신 재난안전 공동협의회 덕분에 익숙한 것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할 수 있었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들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시민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