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특별경계 근무 기간인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대형 재난을 예방하고,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 태세를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중점 추진 사항은 ▲ 화재취약지역 현장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소방관서장 지휘 선상 근무 및 초기대응 체계 강화 ▲ 소방력 전진 배치 ▲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 연락망 상시 유지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추석 명절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근무에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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